구글 애드(예전명칭은 구글 애드워즈)에 광고를 내야할 경우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구글의 매출에 영향을 많이 주는 서비스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역시 비용부분에 들어가면,

뭔가 조금 궁금증이 남게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오늘은 광고를 붙일 때 책정해야 되는 비용과 광고관련 팁 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비용


애드워즈에 광고를 내보낸 적이 없다면,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비용인데요.

설정화면중에 아래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이와 관련된 부분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중요한 것은 '예산> 일일평균 희망 지출액' 과 '입찰 > 목표설치당' 비용입니다.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1-1. 일일 평균 희망 지출액


이 부분은 하루에 얼마를 지출할지를 정하면 되는데요.

도움말을 보면, 실제로 매일 이 금액이 지출되는 것은 아니고,

트레픽이 많을 때는 더 많이 나올수도, 적을 때는 더 적게 나올수 있지만,

월 전체 금액으로는 평균희망지출액의 월 금액만큼 맞춰준다고 합니다.

더 많이 나오면 크레딧으로 돌려준다고 하는군요.



1-2. 목표 설치당 비용


이 부분이 조금 의아한 부분인데요.

일일평균 예산을 설정하고도 또 내야되는 비용이 있냐는 건데요.

그런건 아니구요. 예산안에서 설치당 비용을 입찰하는 것 입니다.


만약, 일일평균 예산이 1,000원이라고 하고,

설치당 비용이 100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럼, 하루에 10번정도 설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뜻입니다.


즉, 목표 설치당 비용은 무조건 싸게가 아니라,

설치당 비용에 따라 하루 평균 설치될 앱의 수를 산정하여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설치당 비용을 저렴하게 하면 좋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렇지 않다가 정답입니다.

설치당 단가는 입찰 경쟁이므로, 

가격이 높을수록 사용자에게 도달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물론 무턱대고 높였다가는 광고효과보다 광고비를 더 많이 지불하게 될 수도 있겠지요.


2.


광고는 역시 타이밍인데요.

가장 중요한 시기는 바로 앱을 처음에 만들어서 퍼블리싱 했을 때 입니다.

신규앱을 광고해서 다운로드 순위가 늘어나게 되면,

인기앱순위 뿐만 아니라, 신규인기 앱에도 위쪽에 리스팅 될 수 있으므로,

아무래도 사용자가 보게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지요.


그리고 항상 광고 결과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서 수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어느 특정지역에서 앱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나오면,

그 지역을 중점적으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만든앱이 알지도 못하는 중동지역의 어딘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을수도 있는 일인데요.

이 때 광고 마케팅을 더해줄 수 있는 것이지요.

않 되는 곳보다는, 수요가 확인된 곳에 리소스를 쏟아 붙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또한 구글에 앱을 등록한 경우,

가끔 마케팅에 쓰라고 크레딧을 공짜로 보내주는데요.

이러한 크레딧을 이용하여 마케팅 테스팅을 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구글 애드워즈에 광고하는 비용과 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추가적인 정보는 이 글을 통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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